“정지석을 괴롭혀야 이길 수 있다.”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40)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릴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5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필승 해법을 제시했다.
공격과 수비 모두 만능인 상대 아웃사이드 히터(레프트) 정지석(31)을 목적타 서브로 막아서야 승산이 있다고 봤다.
정지석은 지난달 20일 한국전력전(0-3 패)서 부상을 털고 복귀한 뒤 4경기(15세트)동안 53점, 공격 성공률 46.66%, 리시브 효율 40.27%를 기록하며 회복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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