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4곳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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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4곳 관리계획 승인 및 고시 완료

10일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서울 지역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모아타운)' 4곳의 관리계획 승인·고시를 사업 참여 1년 만에 마쳤다고 밝혔다.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개발·재건축과 달리 정비계획 수립 등의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기간 단축에 유리하다.

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공공이 관리와 위험을 분담하고 주민이 선택하는 정비 방식이 소규모정비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참여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주민 부담은 줄이고 도심 내 주택공급은 확대하는 지속 가능한 정비 모델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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