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12·3 막은 시민과 넓은 미래 열겠다”…인천시장 출마 앞둔 출판기념회에 1천명 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박찬대 “12·3 막은 시민과 넓은 미래 열겠다”…인천시장 출마 앞둔 출판기념회에 1천명 몰려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갑)이 10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검은 싸락눈’ 출판기념회를 열고 “당시 민주당 원내대표로서 뒤돌아보면, 비상계엄을 막아낸 것은 기적과도 같은 일”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의 이번 출판기념회는 인천시장 출마에 앞서 본격적인 선거 행보로 읽힌다.

박 의원은 “계엄의 밤, 국회 상공을 선회하던 헬기와 스포트라이트 아래 흩날리던 눈송이가 까맣게 보였던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그 위기의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 ‘검은 싸락눈’이라는 제목을 붙였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