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시는 총 60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승마 강습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억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은 청소년들의 체력 증진은 물론, 말과의 교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책임감을 기를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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