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남중국해 일부 해역에서 로켓 회수 작업을 예고하며 선박 출입을 금지했다.
10일 중국 해사국에 따르면 싼사 해사국은 항행 경고를 통해 10∼12일 남중국해 4개 해역에서 로켓 회수 작업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중국의 대형 로켓 잔해는 2022년과 2023년에도 남중국해 일대에 낙하해 필리핀과 베트남 등 주변국이 안전 우려와 주권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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