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과 의자가 여행용 보조 가방 수십 개로 채워져 정작 손님 앉을 자리가 없는 일이 반복되면서입니다.
지난 9일 오전 7시께 매장 한쪽 홀의 80%인 30∼40석은 사람 없이 가방만으로 빽빽한 모습이었는데요.
가방의 주인은 한 국적 항공사의 신입 승무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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