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수사 속도?…전 매니저, 어제(9일) 美서 귀국→2차 피고소인 조사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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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수사 속도?…전 매니저, 어제(9일) 美서 귀국→2차 피고소인 조사 마쳐

경찰이 코미디언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는 모양새다.

박나래는 피고소인으로 첫 경찰 조사를 앞두고 있으며, 전 매니저 A씨도 피고소인으로 2차 경찰 조사를 마쳤다.

A씨는 지난해 12월 피고소인 조사를 받은 후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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