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와 사는 집을 최초 공개했다.
또한 거실을 감싸는 커튼으로 요가 센터에 온 듯한 느낌을 자아내기도 했다.
쌍둥이 침대를 공개하면서 한그루는 분리 수면을 꿈꿨으나 아이들의 반대에 부딪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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