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영화 '살목지'가 오는 4월 8일 개봉을 확정하고 1차 예고편을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정체불명의 존재에 끌려가는 경태(김영성), 저수지를 향해 달리는 경준(오동민), 돌탑을 쌓는 교식(김준한)을 겁에 질려 바라보는 성빈(윤재찬), 수인을 쫓아 살목지로 온 기태(이종원)까지 벗어나려 하지만 제자리를 맴도는 모습이 긴장감을 고조시킨다.
이종원은 수인과 함께 저수지의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기태 역으로 첫 영화 주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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