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손엔 준설 오른손에 보전' 갑천·미호강, 정비와 환경 균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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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엔 준설 오른손에 보전' 갑천·미호강, 정비와 환경 균형은?

갑천과 미호강은 200년 빈도의 폭우가 쏟아졌을 때를 대비해 하천의 통수단면을 확보한다는 게 기본계획의 골자이고, 논산천은 이보다 완화된 100년 빈도의 호우를 감당하는 목표에서 계획 입안 중이다.

갑천의 경우 2021년 수립한 기본계획보다 홍수량을 8% 증설했고, 미호강에서는 2018년 기본계획 대비 홍수량을 38% 확대하고 기본계획을 수립 중이다.

이번 갑천과 미호강의 대규모 준설을 포함한 하천기본계획(안)은 금강유역환경청 하천공사과와 하천계획과에서 각각 수립했고, 이러한 계획의 생태계 영향을 심사하는 환경영향평가 역시 같은 기관의 환경영향평가과에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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