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계위가 추산한 숫자의 75% 수준인 5년간 3342명만 늘리기로 결정한 이유에 대해 윤석열 정부 당시 의정 갈등으로 현재 의대 교육 여건이 열악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결정에 대해 정 장관은 “일반적인 상황에서의 증원이라면 좀 더 큰 규모의 증원을 고려해볼 수 있다”면서도 “현재 24·25학번 인원인 3058명이 (휴학 등으로 인해) 2배가 됐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증원시 시설을 개선할 계획을 2025학년도 입학 당시 제출받았다”며 “이를 기반으로 점차 시설을 개선해 나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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