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병력 8천명을 준비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KAN)도 인도네시아군이 가자지구 평화 유지를 위한 국제안정화군(ISF) 자격으로 수천명 규모를 파병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당시 그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유엔 총회가 결정하면 인도네시아는 가자지구나 다른 지역의 평화를 돕기 위해 2만명이 넘는 우리 아들과 딸을 파병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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