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린지 본 부친, 딸 은퇴 시사…본은 SNS 통해 “나는 시도했고 꿈꿨고 뛰어올랐다” 감동 메시지 [밀라노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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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경기에 출전하지 않아” 린지 본 부친, 딸 은퇴 시사…본은 SNS 통해 “나는 시도했고 꿈꿨고 뛰어올랐다” 감동 메시지 [밀라노올림픽]

최근 2개월 사이 2차례나 큰 부상을 당해 수술대에 오른 알파인 스키의 전설 린지 본(42·미국)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10일(한국시간) 미국 AP통신에 따르면, 본의 부친인 앨런 킬도우는 본에게 “은퇴해달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본은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올림픽 개막을 앞둔 지난해 12월 30일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 대회에서 착지 도중 왼쪽 무릎을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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