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까지 정부 지원으로 추진된 그린뉴딜 지중화 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이번 양정초 지중화 사업은 약 18억원의 사업비를 시에서 50%, 한국전력 및 통신사에서 50% 비율로 부담해 추진한다.
현재 추진 중인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하는 한편, 시는 앞으로도 안전 취약 지역을 지속 발굴해 지중화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주광덕 남양주시장은 “이번 양정초 지중화 사업 선정은 어린이 통학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과”라며 “재정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도 학교 주변과 생활권 중심으로 지중화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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