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미금중앙교회, 설 앞두고 다산 1·2동에 생필품 꾸러미 80박스 나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양주 미금중앙교회, 설 앞두고 다산 1·2동에 생필품 꾸러미 80박스 나눔

남양주시는 10일 미금중앙교회(담임목사 김양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사각 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 80박스를 다산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다산1·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 8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양천 미금중앙교회 담임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