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천200명이 뭉쳤다…남양주 '쓰담데이'로 설맞이 동네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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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200명이 뭉쳤다…남양주 '쓰담데이'로 설맞이 동네 새단장

남양주시는 오는 22일까지 시 전역에서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남양주 쓰담데이 집중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집중 추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이 일상 속에서 실천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활동은 행정안전부의 전국 단위 환경정화 캠페인인 ‘우리동네 새단장’과 연계, 지역별·단체별 자율 참여를 통해 공동체 중심의 환경 개선 활동을 확산하는 데 의미를 두고 추진되낟.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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