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청년들의 아지트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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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청년들의 아지트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 본격 가동

남양주시 청년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고 소통의 장이 될 ‘2026년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남양주시는 청년 취향이 반영된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을 원데이 클래스 방식으로 매달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청년꽃간이 학업과 취업 준비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잠시나마 힐링 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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