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오는 10일부터 22일까지 시 전역에서 설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남양주 쓰담데이 집중 추진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집중 추진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생활권 주변 환경을 정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참여하는 환경정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양주 쓰담데이’는 시를 대표하는 시민참여형 환경정화 프로그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