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이경의 사생활을 폭로했던 독일인 A 씨가 다시 한 번 입장을 내고 한국 경찰 수사에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간이 걸리더라도 끝까지 수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조사가 마무리되면 관련 자료의 실제 당사자 역시 수사기관을 통해 명확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이이경 측은 A 씨를 상대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및 협박 혐의로 법적 절차를 진행 중이며, 수사기관을 통해 신원 확인과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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