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변사 사건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부적절한 글과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한 경찰관을 직위해제하고 감찰에 착수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청은 즉각적인 직위해제 조치와 함께 엄정한 수사 및 감찰 조사를 지시한 상태다.
A 경위는 감찰 조사에서 "휴일에도 경찰관이 고생한다는 취지로 게시물을 올렸다"는 의미의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