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원삼면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공사 본격화에 따른 교통·숙박 대책 마련에 나섰다.
시는 9일 시청 별관 회의실에서 '팹(fab) 1기 공사 종합대책 컨트롤타워 회의'를 열고 사업 시행자, 관련 부서 등과 숙박·주차·교통 등 분야별 대책을 집중 점검했다고 10일 밝혔다.
황준기 제2부시장은 "1기 팹이 적기에 가동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고 내실 있는 행정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동시에 공사로 인한 시민의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현장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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