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대만 TVBS 등 다수 매체는 "서희원의 모친이 구준엽의 상속을 막기 위해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또한 "구준엽은 우리 가족"이라면서 "우리는 그를 절대 해치지 않고 보호할 뿐이다.제발 이런 루머를 퍼뜨리지 말아달라"고 호소했다.
앞서 구준엽은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해 "모든 유산은 희원이 가족을 위해 일군 소중한 결실"이라면서 자신의 법적 상속 권리를 서희원의 모친에게 넘기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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