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대전교육감에 세 번째 도전하는 성광진 예비후보의 이번 선거 슬로건은 '준비된 교육감 후보'다.
그렇게 여러 사람들의 추천을 받아서 두 번의 교육감 선거를 나갔고 두 번 다 아깝게 떨어졌지만 내가 생각하고 있던 교육에 대한 신념이라든지 철학이라든가 정책방향을 이야기할 수 있어 좋았다.
교육이, 학교가 달라지지 않으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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