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공영방송 칸(KAN)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가 가자지구에 국제안정화군(ISF) 자격으로 수천 명을 파병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외신들은 인도네시아가 가자지구 파병을 통해 중동 분쟁 해결의 중재자라는 국제적 위상을 확립하려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만약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가 인도네시아 군을 공격하거나 인도네시아 군이 현지 주민과 충돌한다면 중동 분쟁의 중재자는커녕 또 다른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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