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 모습.
지난해 12월 19일부터 올해 2월 8일까지 52일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개장한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은 시민들에게 건강한 겨울 레저 스포츠를 제공하기 위해 슬로프 눈썰매장을 신규 도입한 결과 전년대비 4.2% 증가한 총 19만5131명(일평균 4161명)이 방문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발길이 이어져 겨울철 대표 추억의 명소로서 자리매김했다.
김용원 대전관광공사 사장은 "꿈돌이 야외스케이트장과 슬로프썰매장에 많은 관심과 방문을 해주신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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