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전교통공사) 대전교통공사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 연휴 고객 안전수송 종합대책'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시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열차 운행과 기상·재난 상황을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사고나 장애 발생 시 5분 이내 초동 조치, 10분 이내 복구 지원을 목표로 한 대응 체계를 가동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광축 대전교통공사 사장은 "설 연휴 동안 모든 임직원이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해 시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따뜻한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