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목동에서 진행된 구민과의 대화 현장.
(사진= 대전 중구) 대전 중구는 지난 1월 12일부터 추진해 온 '2026년 구민과의 대화'를 10일 유천2동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구민과의 대화는 그동안 추진해 왔던 현장 중심 문제해결 행정 기조를 이어 관내 17개 전 동을 대상으로 주민과 직접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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