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27년부터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단계적으로 늘려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연평균 668명씩 추가 양성한다.
국립대 의대의 경우 정원 50명 이상 대학은 2024학년도 대비 증원율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50명 미만 소규모 국립대는 최대 100%까지 허용한다.
정부는 이번 증원이 지역 의료 공백 해소와 필수의료 인력 확충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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