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5년간 3342명 증원···서울 빼고 전국 재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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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정원 5년간 3342명 증원···서울 빼고 전국 재배치

정부가 2027년부터 5년간 의과대학 정원을 단계적으로 늘려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에서 일할 의사를 연평균 668명씩 추가 양성한다.

국립대 의대의 경우 정원 50명 이상 대학은 2024학년도 대비 증원율을 30% 이내로 제한하고, 50명 미만 소규모 국립대는 최대 100%까지 허용한다.

정부는 이번 증원이 지역 의료 공백 해소와 필수의료 인력 확충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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