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소·투바투 태현→DJ KOO까지…'체인지 스트릿' 오준성 감독이 말하는 기적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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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소·투바투 태현→DJ KOO까지…'체인지 스트릿' 오준성 감독이 말하는 기적 [일문일답]

ENA에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Change Street, 연출: 오준성)’은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서로의 거리, 언어, 감성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음악으로 교감하는 신개념 문화 교류 프로그램이다.

‘체인지 스트릿’ 속 한국 아티스트는 일본의 거리에서, 일본 아티스트는 한국의 거리에서 각국 대중에게 익숙한 노래를 새롭게 해석하며 부른다.

총괄 프로듀서이자 음악 감독으로 프로그램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오준성 감독(포레스트미디어 소속)은 수많은 히트 K-드라마 OST를 탄생시킨 음악계의 거장으로, ‘체인지 스트릿’을 통해 음악, 예능, 문화 교류를 아우르는 융합형 마스터의 역할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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