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와 별의 첫째 아들 드림 군이 초등학교를 졸업했다.
별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졸업 축하해 드림아.좋은 학교에서 좋은 선생님들과 좋은 친구들을 만나, 6년 동안 참 감사하고 행복했다 그치? 흔치 않은 일이야.너무 큰 축복이고 감사라는 거..잊지 말자!!"라는 글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초등학교 6학년 졸업을 앞둔 하하 별의 첫째 아들 드림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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