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나선 이한영은 마침내 김상진을 목격하고 “살인범 김상진에게 사형을 선고한다.집행”이라고 외치며 힘차게 가속 페달을 밟았다.
유가족의 만류로 집행은 멈췄지만, 이한영은 추용진의 재판에 직접 찾아가며 악인의 숨통을 조였다.
이때 이한영은 이성대의 딸 계좌번호를 읊으며 “당장 이 계좌로 30억이 들어가면 어떤 일이 벌어질 것 같아요? 강신진 수석이 알면 어떤 표정을 지을지 궁금하지 않습니까?”라며 이성대를 코너로 몰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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