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북미 시장에서 7000억원 규모의 초고압 케이블 사업을 수주했다.
LS전선은 북미법인 'LS 케이블 시스템 아메리카(LSCSA)'와 계약을 맺고 345킬로볼트(kV) 지중 초고압 케이블과 해저 초고압 케이블 등 2건을 판매·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0일 공시했다.
LSCSA는 원발주처인 북미 기업에 케이블을 최종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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