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샴쌍둥이 모델이 소셜미디어에서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신체 비하 및 성 상품화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10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인스타그램에서 33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 '발레리아'와 '카밀라'가 AI로 생성된 가짜 인물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생존하더라도 호흡 곤란, 심장 결함, 척추측만증 등 복합적인 질환을 동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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