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올해 숙련기능인력(E-7-4) 비자 발급 규모를 소폭 축소하는 한편 금형 산업 지원을 위해 외국인 금형원(금형 기술자)을 대상으로 한 비자를 시범 도입한다.
법무부는 10일 외국인 유입이 지역경제와 국민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법무부가 비자 발급 규모 산정을 위해 외국인 고용실태조사 등 심층 분석을 진행한 결과 숙련기능인력 비자를 많이 활용한 지역일수록 구인난이 다소 완화되고, 뿌리산업체의 생산성이 높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