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작년 6월 추경(세입 경정) 기준으로 '세수 펑크' 흐름에서 벗어나 재정 운용이 정상화됐다는 입장이다.
2024년 실적(336조5천억원)보다 37조4천억원(11.1%) 늘어난 규모다.
이는 지난해 6월 추경 당시 세입 감액 경정을 하며 정부가 제시한 전망치(372조1천억원)보다 1조8천억원 많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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