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를 호령하던 190cm의 거인 임찬규가 걸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 앞에서 '순한 양' 매니저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뽐냈다.
지난 9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야구기인 임찬규' 5화에서는 생소한 엔터테인먼트 현장에 뛰어든 임찬규의 짠내 나는 매니저 적응기가 그려졌다.
임찬규는 무대 위 멤버들을 보며 "역시 무대에서 더 빛나는 가수"라며 아낌없는 '주접 멘트'로 응원을 보내 감동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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