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 "밥 먹듯이 계속 연극…이순재 보내고 아쉽기 짝이 없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신구 "밥 먹듯이 계속 연극…이순재 보내고 아쉽기 짝이 없어"

다음 달 7일 개막하는 연극 '불란서 금고'에 주인공 맹인으로 출연하는 신구(90)가 10일 서울 대학로 놀(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이렇게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05년 장진이 연출한 연극 '세일즈맨의 죽음'에선 당초 신구가 주인공 윌리 로먼 역으로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제작 단계에서 신구가 작품의 예술감독을 맡으면서 무산됐다.

장진은 "신구 선생님이 출연을 승낙해주시고 얼마 뒤 '이 작품이 자신이 살아가는 이유'라고 문자를 주셨다"며 "선생님과 그동안 연극을 같이 하지 못했다는 한탄이 있었는데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