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은 지난해 매출액이 9조612억원, 영업이익이 2539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4.2%, 0.9%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조292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4% 늘었고 영업이익은 642억원으로 24.4% 증가했다.
BGF리테일 측은 고물가, 온라인 채널 중심의 유통 구조 재편 등으로 오프라인 유통업계 전반이 저성장 기조를 보이는 가운데, 2025년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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