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한국어·문화’ 밀착 케어…공교육 연착륙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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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이주배경청소년 ‘한국어·문화’ 밀착 케어…공교육 연착륙 돕는다

시흥시가 이주배경청소년 지원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 학습 및 정착 지원 강화에 나선다.

시는 이주배경청소년의 공교육 조기 복귀와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2026년 경기한국어랭기지스쿨(KLS) 단기형 지역연계형 운영’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기형 사업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통합반 형태로 운영되며, 맞춤형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적응 지원을 통해 공교육 복귀 이후 학교 적응까지 연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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