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 올해의 책’ 100인 시민선정단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시흥시는 7일 중앙도서관 다목적실에서 2026 ‘시흥 올해의 책’ 100인 시민선정단 사전설명회를 열고, 시민과 함께하는 올해의 책 선정을 본격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
설명회 이후에는 독서토론 전문가 장현주 강사의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를 주제로 한 강연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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