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2위와 4타 차로 '넉넉히'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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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영, ’아시안투어 개막전’ 2위와 4타 차로 '넉넉히' 우승

조영채 기자┃조우영(25, 우리금융그룹)이 아시안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2026시즌 아시안투어 개막전으로, 조우영은 시즌 첫 출전 대회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조우영은 올 시즌 목표에 대해 “시즌을 우승으로 시작한 만큼 흐름을 잘 이어가고 싶다.매 대회 집중해서 플레이하며 꾸준한 성적으로 시즌을 치르는 것이 목표”라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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