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경과 채종협의 설렘 지수가 한계를 찍었다.
오는 2월 20일 밤 9시 5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 작품은, 매일 여름방학처럼 사는 남자 ‘찬’과 스스로를 겨울에 가둔 여자 ‘란’이 운명처럼 만나 얼어붙은 시간을 깨우는 ‘찬란’ 로맨스를 그린다.
제작진 역시 이번 포스터에 대해 “말보다 먼저 감정을 나누는 두 인물의 순간에 집중했다”며 “눈맞춤 하나로 서로의 계절을 깨우는 찬과 란의 로맨스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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