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축구협회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오는 3월 1일 호주에서 열리는 여자 아시안컵에 참가할 26명의 선수단을 10일 발표했다.
축구협회는 올해부터 여자 대표팀에도 일정 시간 이상의 장거리 항공 이동 시 선수단 전원에게 비즈니스석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각 조 1, 2위와 조 3위 팀 중 상위 2개 팀이 8강 토너먼트에서 트로피를 두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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