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9일 저녁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식사를 위해 찾은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한 식당에서 식당 손님들과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 실장 SNS)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강 실장, 안귀령 부대변인과 함께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을 찾았다.
그 중 한 명은 “저희 엄청 응원했었던 지지자들”이라며 “저희 ‘개딸’(이 대통령 강성 지지층)이에요”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한 식당에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저녁 식사를 하며 식당 주인에게 술을 권하고 있다 (사진=강 실장 SNS) 식사를 마친 이 대통령은 시장 내 카페 ‘통인다방’으로 자리를 옮겨 레몬 유자차를 한잔하며 카페 사장에게 장사 여건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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