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美, 핵잠·원자력·조선 포괄하는 범정부대표단 구성"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외교부 "美, 핵잠·원자력·조선 포괄하는 범정부대표단 구성"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공동설명자료) 이행 논의를 위해 방한할 예정인 미국 대표단이 이르면 이번 달 말 핵추진 잠수함, 원자력, 조선 등 여러 안보 분야를 포괄하는 범정부 형태로 꾸려질 전망이다.

이어 "미국 대표단은 모든 문제를 다 협의할 수 있는, 모든 관련 부처가 다 포함된 범정부 대표단이 되겠다"고 전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모든 문제를 다 같이 모인 자리에서 함께 논의할 수도 있고, 또는 세션을 나눠서 논의할 수도 있겠다"면서 "미국 에너지부의 경우 핵잠과 농축·재처리를 다 다뤄 그 입장에서 보면 양 이슈를 다 논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