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유종상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3)은 10일 열린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업무보고에서 가입자가 174만 명을 돌파한 ‘기후행동 기회소득(이하 기행기소)’ 앱의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점검하고, 보안을 행정의 최우선 가치로 삼아 관리 역량을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또한, 유종상 의원은 텀블러 사용 리워드 적립 방식의 개선을 제안했다.
유종상 의원은 “가입자 유지를 위한 인식 제고 활동도 필요하지만, 폐가전제품 자원순환이나 고품질 재활용품 배출처럼 탄소 감축 기여도가 검증된 활동들이 주류가 되어야 한다”며, 이러한 핵심 실천 항목들에 대한 홍보를 대폭 강화해 달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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