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철도·물류정책, 지역 간 격차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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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철도·물류정책, 지역 간 격차 줄이는 방향으로 작동해야”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국민의힘, 파주5)은 지난 2월 9일 열린 경기도 철도항만물류국 및 경기평택항만공사를 대상으로 한 2026년 주요 업무보고에서 경기북부 철도망 확충 논리를 보다 정교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먼저 안명규 의원은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 제42조 개정과 관련해, “경기도의 지속적인 건의로 제도가 단계적으로 개선되고 있다는 점은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접경지역이면서 개발 여건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은 파주를 비롯한 경기북부 시·군 전체가 제도 변화 과정에서 추가적인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경기도가 보다 세심하게 관리해야 한다”며, 제도 해석과 사업 적용 과정에서의 도 차원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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