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제가 KAIST를 택한 이유는"…대전 유성구청서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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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배 "제가 KAIST를 택한 이유는"…대전 유성구청서 특강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10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대학이어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행을 택했다"고 말했다.

문 전 대행은 이날 대전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헌법의 가치로 배우는 공직자 청렴 특강'에서 "10여군데 대학에서 와 달라는 요청을 받았는데 KAIST를 선택한 것은 비수도권에 있는 대학이고, 지방 발전을 위한 대학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정용래 청장은 "12·3 내란 이후 우리는 헌법의 가치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경험했다"며 "유성구 관내로 출근하는 문형배 전 권한대행의 강연을 통해 헌법과 청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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