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앞두고 택배 배송기사와 공공기관, 설 선물 광고 사기 등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처럼 스마트폰이 전 연령으로 보급화되면서 모바일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장년층 등을 상대로 한 스미싱 범죄가 갈수록 느는 추세다.
제주경찰청 관계자는 “모르는 사람뿐만 아니라 지인의 이름 또는 전화번호를 이용해 전송된 수상한 문자 메시지는 당사자에게 직접 확인하고 지인들에게 스미싱 범죄 사실을 알려야 한다”며 “설 연휴 ‘택배 선물 배송’을 명목으로 고객센터·검찰·금감원을 사칭한 전화가 올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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