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상의 "인구 전년보다 2.24% 감소…지역 활력 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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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상의 "인구 전년보다 2.24% 감소…지역 활력 약화"

강원 태백시 인구가 감소하며 고령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물가 상승과 에너지 비용 증가가 겹쳐 지역 경제 전반의 활력이 약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태백상공회의소는 10일 '2025년 4분기 태백지역 경제동향 조사보고서'를 통해 "구조적인 인구 감소가 금융, 소비, 고용 전반과 맞물리며 지역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고금리 장기화 속 단기 유동성 선호는 커졌지만, 부동산·소비 위축과 인구 감소가 맞물리며 금융자산의 지역 내 축적이 줄어든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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